[시선강탈]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수아 악플고백 "많이 울었다"

이기은 기자 2015. 10. 3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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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수아 예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수아가 악플에 눈물을 보였다.

3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앞서 안수민, 애쉬비, 길미, 러버소울 킴이 탈락한 가운데 씨스타 멤버 효린, 원더걸스 멤버 유빈, 수아, 헤이즈, 캐스퍼, 예지, 키디비, 트루디, 엑시, 포미닛 멤버 전지윤의 랩 서바이벌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 트랙 미션을 놓고 팀워크 배틀이 펼쳐졌다. 3명이 탈락하는 것이 규칙이었다. 엑시, 캐스퍼의 탈락 이후 팀들 중 4위를 한 수아와 예지가 탈락 미션을 하게 됐다.

수아는 강한 실력자 예지와의 대결을 놓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수아는 그간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를 하면서 느꼈던 마음 고생을 전했다.

수아는 "댓글을 많이 보는 편이다. 댓글 보면서 좀 많이 힘들었고 울었다"라며 "이거 하면서 느낀 건 힘들었다는 거였다. 그런 감정이었다"라며 인터넷 악플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탈락자 리매치, 즉 패자부활전으로 예지가 관객투표 1위를 차지하며 부활했다. 예지는 트루디와 파이널 미션 빅매치를 벌이게 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수아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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