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할로윈파티 소녀시대 역대급 코스프레 '섹시vs코믹'

한예지 기자 2015. 10. 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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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SM 할로윈 파티에서 소녀시대의 역대급 코스프레로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 SM 할로윈 파티"라는 글과 함께 단체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할로윈 파티를 즐기는 소녀시대의 다양한 분장들이 눈길을 끌었다.

유리 윤아 커플은 디즈니 레전드 캐릭터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커플로 변신했다. 무엇보다 섹시 버전 미키 커플이었다. 유리는 가슴골이 드러난 파격 미키 의상을 입었고, 윤아 또한 그물 망사 스타킹의 미니 의상으로 미모를 뽐냈다.

압도적인 것은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캐릭터 슬픔이를 표정과 슬픈 눈썹, 안경과 의상까지 완벽하게 패러디한 수영이다.

티파니는 빨간모자 소녀로 변신했고,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효연은 섹시 루돌프로 분했다. 소녀시대 막내 서현은 안젤리나 졸리의 영화 속 캐릭터 말레피센트로 분장해 재미를 더했다. 소녀시대 태연만 빠져 있어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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