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그 시절 '별밤지기' 이문세 목소리 담긴다
김소연 2015. 10. 30. 16: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tvN '응답하라 1988'이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지도서'를 방송한다.
'응답하라 1988' 측은 30일 오후 8시 30분 ‘응답하라 1988 시청 지도서’라는 특별 편성을 마련했다. 그 시절 ‘별밤지기’ 이문세의 내레이션 아래 시청 전 알아야 하는 1988년도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 시절을 살았던 시청 층의 향수를 자극하고 몰랐을 시청 층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쌍팔년도 쌍문동, ‘성동일-이일화’네, ‘김성균-라미란’네와 그 외 가족들의 주요 캐릭터 소개는 물론, ‘쌍문동 골목 친구 5인방’ 혜리, 고경표, 박보검, 류준열, 이동휘 배우들의 오디션 영상도 공개된다.
한편 ‘응답하라 1988’ 첫 방송은 11월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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