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기방, 꿈에 그리던 유승옥과 커플 분리생존 시작
윤석민 2015. 10. 29. 17:14
[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 4주년 특집 ‘보내주세요’ 편에 출연 중인 유승옥과 김기방이 커플 분리생존에서 의외의 활약을 선보이며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김기방은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유승옥과 함께 출연했을 당시 “유승옥과 함께 정글에 가고 싶다”고 얘기를 했던 터라 그들의 생존이 더욱 더 기대가 됐다.
하지만 야무진 바디라인과 달리 뇌순녀 매력을 뽐내며 정글 무한순수시대를 연 유승옥과 얼굴은 정글이지만 순도 100% 도시남인 김기방이 커플로 결정되자, 다른 병만족들은 분리생존이 가장 걱정되는 커플로 이 둘을 모두 가리켰다. 게다가 김기방과 유승옥 또한 가장 걱정되는 커플로 스스로를 지목할 만큼 자신감도 없었다.
분리생존 섬에 도착 후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는데 큰일이다”며 멘붕에 빠진 김기방을 대신해 유승옥은 순수한 긍정매력을 발산, 집짓는데 아이디어를 보태는 것은 물론 홀로 바다사냥까지 무한 활약을 펼쳤다. 곧이어 女족장 유승옥의 기세에 힘을 얻은 김기방도 집짓기를 성공하며 걱정과는 달리 생존가도를 달렸다.
걱정과는 달리 집짓기면 집짓기, 사냥이면 사냥, 완벽한 생존력을 자랑한 이 둘의 분리 생존기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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