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슈퍼맨 하차설 "결정된 것 없다"
2015. 10. 27. 20:17
[서울신문 En]

배우 송일국이 KBS 인기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슈퍼맨’ 제작진 측이 이를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송일국이 내년 1~2월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고 연기에 집중한다”며 송일국 슈퍼맨 하차설을 보도했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연출하는 강봉규 PD는 27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송일국의 하차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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