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국제학교 NLCS제주, 2016-17 정시모집 진행
[온라인부] 높은 해외 명문대 진학률과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으로 제주국제학교 입시에 대한 열기가 나날이 뜨거워지는 요즘, NLCS Jeju의 2016-17 정시모집이 시작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LCS Jeju는 160여 년 전통을 지켜오며 매년 전세계 명문대의 입학생을 배출하고 있는 영국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NLCS)의 유일한 분교로써, 2011년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문을 연 명문 국제사립학교다.
2014년 6월 배출한 NLCS제주의 첫 졸업생 중 대다수가 조기 입학 허가를 받았고, 케임브리지, 유니버시티 컬리지 런던, 옥스포드 등 세계 100위권 내의 대학에 합격한 바 있다. 또한 올해는 해외 명문 대학 합격 비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져 개교 4년만에 상당한 진학 성과를 보이며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NLCS Jeju가 단기간에 명문국제학교로 부상할 수 있었던 데는 영국 본교와 동일하게 제공되는 다양하고 질 높은 교과 과정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미국 아이비리그, 영국 옥스포드 등 세계 명문대학에서 인정하고 국내에서는 서울대, 고려대가 서류평가에 반영하는 국제 표준 프로그램인 IBDP(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Program)를 제공하고 있다.
IBDP를 통해 취득할 수 있는 IB디플로마는 언어, 사회, 수학, 실험과학 등 5개 과목과 선택과목을 공부해 에세이 평가에 통과할 경우 아이비리그를 포함해 전세계 75개국 2천여 개 대학에서 우선입학평가항목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이다.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교과 외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는 점 또한 NLCS Jeju의 두드러지는 강점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지원은 주체적이고 독특한 학창시절의 경험과 성과를 중요시하는 해외 명문대 입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요소다.
현재 NLCS Jeju에서는 브라이언트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도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스쿠버다이빙, 암벽등반, 등산, 승마, 골프 등 다양한 활동과 체험이 이루어지는 한편, 12~13학년 학생들의 경우 화~금요일에 걸쳐 스포츠, 음악, 토론 등 70여가지의 다양한 방과후 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
NLCS Jeju는 10월 26일(월)~11월 6일(금)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 받고, 11월 15일 제주도에서 정시 시험을 진행한다. 정시 일정 이후에도 모집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모집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LCS Jeju 홈페이지(http://korean.nlcsjeju.co.kr/) 또는 교내 입학사무처로 문의하면 된다.
LSinfo (onlin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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