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섹스 스캔들 영화 '맛있는 비행', 야하거나 짠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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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비행’은 섹스 스캔들로 파문을 일으킨 청순가련 여배우와 그녀에게 충성하는 열혈 매니저, 그리고 이제 승무원이 되어버린 매니저의 화끈한 전 여친까지! 비행기 안에서 마주친 네 남녀의 화끈하고 발칙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누구나 한번씩 꿈꿔본 광활한 창공 속 비행기에서 펼쳐지는 네 남녀의 발칙한 연애담을 다루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상상력 폭발시키는 란제리 차림의 승무원들
가장 ‘섹시’한 장면으로 꼽히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열혈 매니저 ‘철이’(손덕기)의 상상력이 폭발하는 장면이다. 노출 하나 없는 승무원 복장 차림으로도 지나치게 섹시하고 아름다운 그녀들, ‘화선’(수현)과 ‘수진’(수지)이 ‘철이’의 머릿속에서 오로지 란제리만 걸친 채 적극적인 바디 어택에 나선 모습은 이제까지 보지 못한 파격적인 비주얼로 남성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남자 공감 100%…만담 폭발 승객 콤비
영화 ‘맛있는 비행’에서 코믹 포인트를 담당하고 있는 것은 바로 ‘준호’(백인권)와 ‘민기’(김대현) 콤비. 군대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유흥을 즐기기 위해 홍콩으로 떠나게 된 두 남자가 어떻게든 여자 승무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통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남자라면 한 번쯤 상상해봤지만 차마 체면 때문에 저지르지 못한 일들을 거리낌 없이 행동하는 모습을 통해 대리만족까지 안겨준다. 특히, 조금이라도 더 관심 받기 위해 안전벨트조차 메지 않는 장면은 웃음과 함께 이유 모를 짠함까지 안겨주며 가장 코믹한 장면으로 손 꼽혔다.
●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선 몸을 사리지 않는 남자, ‘철이’
열혈 매니저 ‘철이’는 청순가련의 대명사로 불리며 승승장구 하던 여배우였지만 남자를 잘못 만나 섹스 스캔들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여배우 ‘애리’(정유진)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늘 용기를 내지 못해 남자가 아니라 매니저로서 밖에 그녀 곁을 지키지 못한다. 그러나 나락으로 떨어진 ‘애리’가 에로 영화를 찍게 된 그 순간, 촬영장을 다 뒤엎고 그녀를 구해오는 ‘철이’의 모습은 진한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한편, 영화 ‘맛있는 비행’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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