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이광수, 나이 차 무색한 형제같은 투샷 '훈훈해'
김지혜 2015. 10. 26. 18:48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배우 이광수와 형제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지석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수야 언제쯤 복수에 성공하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석진은 이광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미소를 지으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낸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광수는 ‘미로성 레이스’ 특집에서 그간 서운했던 멤버들에게 복수를 시도하려고 했으나 결국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지석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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