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최홍만' 151cm 도희 옆에 선 거구 최홍만, 키 차이 무려.."비주얼 쇼크"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10. 26. 16:42

'사기 혐의 최홍만' 151cm 도희 옆에 선 거구 최홍만, 키 차이 무려…"비주얼 쇼크"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억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타이니지 멤버 도희와의 키 차이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타이니지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도희 타이니지 멤버 명지, 최홍만이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홍만과 도희, 명지는 두 배 가까운 키 차이를 보여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한다. 특히 도희는 키 151cm로 아담하기로 유명한 연예인. 이에 반해 최홍만은 271cm의 거구로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66cm에 달한다.
한편,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최근 억대 사기 혐의 최홍만이 잇따른 검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체포 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앞서 최홍만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지인들에게 총 1억2500억 원 상당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
이에 대해 최홍만 측은 "이미 몇 주 전부터 다음 주 수요일에 검찰에 출두해 성실하게 조사받기로 했는데 기사가 나와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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