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박경, '뇌섹시대' 2회 연속 우승 '뇌요미' 등극
이나래 기자 2015. 10. 26. 11:28

[티브이데일리 이나래 기자] 박경이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32회에서 박경은 재빠른 두뇌회전으로 '영재'라는 애칭이 아깝지 않은 명석함을 뽐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일루션&뇌풀기 콜라보레이션’ 문제가 제출되자 출연자 모두 어리둥절한 가운데 박경은 남다른 풀이방법으로 정답을 맞혔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석은 “부모가 된 느낌이다, 뿌듯하다”고 박경을 칭찬하기도 했다. 결국 이날 32화 방송은 박경이 다시 한 번 우승을 품에 안으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에 따르면 박경은 “처음 문제적 남자에 합류하게 되었을 때는 굉장히 긴장되고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되었는데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막내 뇌요미의 우승을 이어갈 테니 기대해달라”고 2회 연속 우승의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월 발매한 ‘보통연애’를 통해 음악 방송의 1위를 차지하기도 한 박경은 음악은 물론 치열한 두뇌싸움에서도 1등을 달리고 있다. 박경이 앞으로 또 어떤 ‘뇌요미’의 매력을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나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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