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복 생가터의 안내판 문구
2015. 10. 26. 08:30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 성남이로 57번길 10'. 조선시대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의 영유권을 찾아온 어부 안용복이 살던 현재의 주소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이곳에 '안용복 생가터'라는 표지를 설치했다. 개인 주택 외벽에 가로 90㎝, 세로 60㎝ 크기의 주물 동판으로 안내판을 제작해 부착했고, 외벽까지 새롭게 단장했다. '안용복 생가 터'의 안내판 문구. 2015.10.26 << 서경덕 교수 제공 >>
ghwang@yna.co.kr
- ☞ "훈계 싫다" 교회에 흉기 들고 침입해 목사 등 폭행
- ☞ 법원 "의부증도 이혼 사유…위자료 1천만원 줘라"
- ☞ 마트서 분유만 1천460통 훔치고 동거녀는 내다팔아
- ☞ "훔치는데 희열 느껴"…4년간 의류 1천300점 훔쳐
- ☞ '대회로 바빠'…말 굶긴 미국 보디빌더 부부 법의 심판에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 연합뉴스
- 뉴욕 번화가서 대낮 오토바이 총격…유모차 속 7개월 아기 숨져 | 연합뉴스
- 우즈, 약물 운전 혐의 체포 당시 영상 공개 "대통령과 통화했다" | 연합뉴스
- 인분·래커칠 '보복대행' 총책 구속송치…범죄단체 등 6개 혐의 | 연합뉴스
- 김정은 강아지 안고, 주애 고양이 쓰다듬고…상업시설 시찰 | 연합뉴스
-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 연합뉴스
- '창원 흉기살해' 피해 여성, 스토킹 정황으로 경찰 상담 전력 | 연합뉴스
-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잔인한 계획범행"(종합) | 연합뉴스
- 파주 임진강서 남성 추정 시신 1구 발견…북한 주민 여부 조사 | 연합뉴스
- 일면식도 없는 배달기사 흉기로 찌른 30대 살인미수범 징역 5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