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토너먼트]이승현, "첫 개인전 8강 진출 예상 못했다"
2015. 10. 25. 15:00

소울브링어 이승현이 첫 개인전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현은 25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사이퍼즈 2015 시즌2 던파 개인전 16강 D조 경기에 출전해 2승 1패를 기록, 승자승의 원칙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8강에서 이승현은 배틀메이지 김동훈과 맞붙는다.
- 8강에 진출한 소감은
▶ 인파이터 김형준을 못 이길 것 같아 탈락을 예상하고 왔다. 소울브링어로 인파이터를 상대하기 껄끄러운 편이다. 운 좋게 냉기의 사야를 잘 걸어서 인파이터를 이긴 뒤 술술 풀린 느낌이 든다.
- 1경기 후 가슴을 쓸어내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 가능성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만날 아수라를 잘 잡는 편이라 쉽게 올라갈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초반에 많이 당했다. 이번에도 마지막에 사야가 잘 들어가서 이길 수 있었다.
- 개인전 첫 8강 진출인데
▶ 2~3년 전에 한 번 도전했다가 그 뒤로는 개인전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팀전 하는 김에 개인전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출전했다.
- 8강에서 김동훈과 맞붙는다
▶ 김동훈 선수가 이번에 팀전 같이 나갔던 선수라 난감하다. 팀전은 떨어졌는데 개인전은 같이 8강에 올라갔다.
- 개인전에 남은 유일한 소울브링어인데
▶ 지난 번 최우진 선수에게 팀전에서 진 적이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맞붙어보고 싶다.
- 목표는 무엇인지
▶ 4강에 진출하는 것이다. 시험기간이라 연습량이 부족해서 16강은 자신이 없었다. 이렇게 올라갔으니 8강전은 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소울브링어 사냥터 상향시켜주시면 좋겠다.
강남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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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강에 진출한 소감은
▶ 인파이터 김형준을 못 이길 것 같아 탈락을 예상하고 왔다. 소울브링어로 인파이터를 상대하기 껄끄러운 편이다. 운 좋게 냉기의 사야를 잘 걸어서 인파이터를 이긴 뒤 술술 풀린 느낌이 든다.
- 1경기 후 가슴을 쓸어내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 가능성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만날 아수라를 잘 잡는 편이라 쉽게 올라갈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초반에 많이 당했다. 이번에도 마지막에 사야가 잘 들어가서 이길 수 있었다.
- 개인전 첫 8강 진출인데
▶ 2~3년 전에 한 번 도전했다가 그 뒤로는 개인전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팀전 하는 김에 개인전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출전했다.
- 8강에서 김동훈과 맞붙는다
▶ 김동훈 선수가 이번에 팀전 같이 나갔던 선수라 난감하다. 팀전은 떨어졌는데 개인전은 같이 8강에 올라갔다.
- 개인전에 남은 유일한 소울브링어인데
▶ 지난 번 최우진 선수에게 팀전에서 진 적이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맞붙어보고 싶다.
- 목표는 무엇인지
▶ 4강에 진출하는 것이다. 시험기간이라 연습량이 부족해서 16강은 자신이 없었다. 이렇게 올라갔으니 8강전은 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소울브링어 사냥터 상향시켜주시면 좋겠다.
강남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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