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2' 러버소울 킴, 첫 미션 참가.."아쉬움이 너무 많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0. 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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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2' 러버소울 킴, 첫 미션 참가…"아쉬움이 너무 많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언프리티 랩스타2' 러버소울 킴, 첫 미션 참가…"아쉬움이 너무 많다"

'언프리티 랩스타2' 방송에서 러버소울 킴이 첫 방송에서 바로 영구 탈락자가 됐다.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양동근이 프로듀싱한 8번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여성 래퍼들의 경쟁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Mnet '쇼미더머니' 참가자들과 함께 한 미션의 결과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중도 합류 후 첫 미션에 참가했던 킴이 영구 탈락자가 됐다. 킴은 "그냥 아쉬움이 너무 많다"며 무대를 떠났다.

킴은 이후 인터뷰에서 "비록 하루였지만 뭔가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활동하겠다"고 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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