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냉부해' 하니·보라와 다정한 인증샷 "예쁘다"
김지혜 2015. 10. 22. 19:43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EXID 하니, 씨스타 보라와 인증샷을 찍었다.
이연복 셰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들의 반란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와 보라는 브이와 엄치를 치켜들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하니의 청순한 모습과 보라의 귀여운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하니 옆에서 뿌듯한 미소를 날리고 있는 이연복 셰프가 눈길을 끈다.
하니와 보라는 지난 19일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이연복 인스타그램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지, 패블릿으로 소두 인증? "오늘도 예쁘네~"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왠지 정감가는 그녀의 미소 "혜지니"
- 쉬워도 정말쉬운 주름개선 '명품 화장품' 화제
- 권상우-中 저우동위, '2015 중국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 천경자 화백 별세, "남편과 아이, 제자 사랑 대단" 과거 황인용 회고 재조명
- 지드래곤·태민 소속사, 뭐 하는 회사길래…K팝 엔터사 첫 두바이 법인 설립 | 텐아시아
- '구두 장인' 이덕화, 패소 위기에 몰려…유산 사건 해결하려 유연석 출동('신이랑') | 텐아시아
- 1000억 건물주 성형외과 원장 딸이라는 20대 신인 배우…'솔로지옥' 신슬기, 광고 4건 계약 | 텐아
- 악뮤 이수현, 살이 너무 빠졌네…"족저근막염으로 힘들어" ('더시즌즈') | 텐아시아
- "마약 얘기는 없었던 일로 해주세요"…박봄, 또 전국민 상대 '호소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