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승연 "5개국어 가능, 국제연애 경험"
2015. 10. 22. 08:27
[서울신문]

’라디오스타’ 조승연 “5개국어 가능, 국제연애 경험”
’라디오스타’ 조승연
’라디오스타’ 조승연 작가가 5개 국어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연예계 ‘뇌섹남녀’ 대표 로이킴, 신아영, 조승연 작가, 김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5개국어를 한다”고 밝힌 조승연 작가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을 이용해 ‘라디오스타’를 홍보했다.
조승연 작가는 5개국어의 수준에 대해 “저는 어학 수준을 세가지로 나눈다”며 “연애가능한 것을 최상위로 본다. 한국어, 영어, 프랑스, 이탈리아어로 연애를 해 본 경험이 있다”라고 자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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