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임신, 오는 11월 말 부모 된다
2015. 10. 20. 20:43
[서울신문 En]

20일 한 매체는 “차유람이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차유람 임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차유람과 남편 이지성 작가는 뒤늦게 임신 소식을 알고 무척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람 임신 소식에 차유람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 관계자는 “차유람이 임신한 것은 맞다. 그러나 임신 몇개월차인지, 출산 예정일이 언제인지는 알 수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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