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무휼 윤균상, 유아인과 다정샷 "아인이 형 오구오구"

2015. 10. 20. 16: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무휼 윤균상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사 무휼 역을 맡은 윤균상과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의 다정한 사진이 화제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룡이나르샤 성인이 되어 만난 방원 무휼 멋진 남자 대세배우 아인이형!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무휼이 다들 오구오구하면서 봐주기!! 어~ 허허허허~"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휼 윤균상.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유아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균상과 유아인은 촬영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훈훈한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균상과 유아인이 출연하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