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실리콘 유아매트 최초 출시해 눈길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실리콘 박막 코팅 기술로 만든 유아매트(실리온)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실리온 매트는 유아 매트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은 알집매트(㈜제이월드산업, 대표 한중희)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걸작이다. 실리온 유아매트는 매트 표면에 천연에서 유래된 실리콘을 이중 코팅하는 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이며, 이를 실리온(silon) 공정’이라 부른다.
실리콘은 천연에서 추출된 물질로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고 피부에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장점으로 인해 그동안에는 주로 젖병과 장난감 등 유아용품에 사용돼 왔는데, 이번에 알집매트가 업계 최초로 실리콘을 유아매트에 적용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알집매트는 메디컬 분야에 쓰이는 특수 실리콘을 PU소재에 마이크로 단위로 아주 얇게 특수코팅을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겉보기에는 PU소재와 다를 바 없지만 실리콘의 장점을 고스란히 갖췄다는 것이 업체의 평가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아이들의 생활공간인 매트에 실리콘을 적용해 안전성과 내구성 및 방수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실리콘의 특성상 미끄럼 방지가 탁월하고 소음발생을 최소화시켜 놀이방매트로서도 좋을 뿐만 아니라 매트 위에 떨어진 각종 먼지나 불순물 제거기능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알집매트의 실리온 유아매트는 오는 11월 알집매트온라인쇼핑몰(www.alzipmat.com)을 시작으로 온라인몰과 홈쇼핑까지 확대 판매될 예정이다. 업체는 실리콘유아매트가 인체안전성을 극대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알집매트는 이번 ‘실리온’공정 이외에도 다양한 친환경 공정으로 로하스 인증과 국내 ‘KC’인증을 비롯해, 미국안전기준인 ‘ASTM’, 유럽안전기준인‘CE’,‘아토피안심마크’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친환경 인증들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해외인증은 현재 15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유아매트 브랜드다운 신뢰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이 브랜드의 제품들은 유아 부상방지 및 층간 소음 차단효과가 뛰어난 6중 알집구조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한 층간 소음 저감테스트에서도 당당히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oh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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