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예비엔날레 방문한 정종섭 장관
2015. 10. 17. 21:10

(전주=연합뉴스) 17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5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에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왼쪽 두번째)과 송하진 도지사(왼쪽 세번째) 등 내빈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2015.10.17 <<전북도>>
chinakim@yna.co.kr
- ☞ 경찰, 프로야구 선수 2명 원정도박 혐의 내사
- ☞ 유럽·러시아, 달에 '인류 정착지' 만든다
- ☞ 日축구스타 오쿠보, 암투병 아내 위해 세 아들과 '동반삭발'
- ☞ 호주, 여성용품 훔친 女에 73배 벌금…네티즌들 모금운동
- ☞ "동생이 죽었다" 신고, 알고보니 동반자살 시도한 형이 목졸라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출신 요리사 정신우 별세…향년 56세 | 연합뉴스
-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이란, 한국 돼야 했는데 북한 돼버려" | 연합뉴스
- "괴롭힘당해서"…모친 지인 집 찾아가 살해한 20대 구속 | 연합뉴스
- "내가 왜 기성세대 위해 희생을"…군복무 외면하는 독일 Z세대들 | 연합뉴스
- 인천 대단지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 구조물 균열 | 연합뉴스
- 北침투 무인기,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 연합뉴스
- 李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 한 경찰관, 첫 특별포상 대상에 | 연합뉴스
- 딥페이크 제작 男대학생 5명중 1명 "성욕충족·상대 괴롭히려고" | 연합뉴스
- 마라톤대회 급증에…서울시 '7시반 출발·주류 협찬불가' 지침 | 연합뉴스
- 남편 몰래 돈 빼돌리려고 "강도 피해 당했다" 허위 신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