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 송지인, 복고풍 머리 완벽 소화 '눈길'
윤석민 2015. 10. 16. 16:46
[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배우 송지인이 복고 헤어 스타일을 공개했다.
송지인은 1960년대 배경인 KBS2 ‘별이 되어 빛나리’에 수경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송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제가 드라마 심슨에 마지심슨 역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복고풍 헤어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인은 1960년대를 완벽 재현한 과하게 솟은 머리 뽕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자신의 머리를 심슨의 마지심슨이라고 표현한 송지인의 센스있는 글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인이 출연하는 KBS2 ‘별이 되어 빛나리’ 는 매주 월~금 오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송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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