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4색 매력 남친짤 공개 "잘생김이 묻어있네"
손예지 2015. 10. 15. 18:29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14일 방탄소년단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4분할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은 하얀색 니트를 입고 잘생긴 외모를 뽐내고 있다. 진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입을 살짝 벌리고 어리바리한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10월 중 새 앨범 ‘화양연화 pt.2’로 컴백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녀시대 티파니, 하얀 푸들 변신? "순백의 천사 같아"
- 정은채, 능숙한 요리실력 눈길 '1등 신붓감'
- 쉬워도 정말쉬운 주름개선 '명품 화장품' 화제
- '엠카운트다운' 옴므, 언제 들어도 애절한 감성 발라드 '울지 말자'
- '엠카' 스테파니, 걸크러쉬 자아내는 완벽 카리스마 '위로위로'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