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진태현, 아내 박시은에 "돌하르방 코 만지지마" 딸바보 예약(제주도살아보기)

뉴스엔 2015. 10. 1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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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윤정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게 돌하르방 코를 만지지 말라고 말했다.

10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제주도 살아보기’에는 제주도 이사 준비를 하며 들뜬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시은은 제주 생활을 상상하며 “예쁜 바다와 자연경관이 기대된다”면서 “돌하르방! 코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이라고 말했다.

이에 진태현은 “절대 만지면 안 된다”고 황급히 외쳤다. 아들보다 딸을 원한다는 진태현의 강력한 의지표현에 박시은은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제주도 살아보기’는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과 여유를 닮고 싶어 제주에 살기를 로망하는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제주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사진=TV조선 ‘제주도 살아보기’ 방송 캡처)

김윤정 yo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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