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날이 갈수록 물 오르는 '심쿵' 미모 '훈남의 정석'
김지혜 2015. 10. 13. 18:40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심쿰 미모를 뽐냈다.
육성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메이크업아티스트의 화장 손길을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햇살을 받은 육성재의 명암 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점점 물이 오르는 육성재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육성재는 현재 SBS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박우재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육성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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