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해맑은 모습으로 찰칵 '인형 같아'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5. 10. 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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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 인스타그램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화제

배우 고준희가 발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앗! 찰칵. 쌍둥이같이. 너무 따뜻해서 겨울까지 쭈욱 항공점퍼. 민하리 예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항공 점퍼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재기 발랄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고준희의 늘씬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현재 고준희는 MBC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에 민하리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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