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S1] 다니엘 머피, 4회초 커쇼 상대 선제 솔로포
김동영 기자 2015. 10. 12. 18:20
[스타뉴스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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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 솔로포를 터뜨린 다니엘 머피. /AFPBBNews=뉴스1 |
뉴욕 메츠가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홈런으로 먼저 점수를 뽑았다. 주인공은 다니엘 머피(30)다.
머피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 다저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초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타율 0.281, 14홈런 73타점, OPS 0.770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던 머피는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도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팀에 귀중한 선취점을 안겼다.
머피는 0-0으로 맞선 4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는 다저스 선발투수 클레이튼 커쇼. 여기서 머피는 커쇼의 3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비거리 126m짜리 대포였다.
더불어 3회까지 6개의 탈삼진을 뽑아내며 호투하던 커쇼를 상대로 때려낸 홈런이었으며, 자신의 포스트시즌 통산 1호 홈런이기도 했다. 이 홈런으로 메츠는 1-0으로 먼저 앞서나가게 됐다.
김동영 기자 raining9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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