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글니글 전현무, 제모소감 "흉터와 혈관을 처음 봤다. 돌 지난 아기피부 같아"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0. 12. 12:23

니글니글 전현무, 제모소감 "흉터와 혈관을 처음 봤다. 돌 지난 아기피부 같아"
방송인 전현무가 '개그콘서트-니글니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제모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1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 코너에 출연해 가슴 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전현무의 제모 도전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여름 대비를 위해 샵을 찾았다.
당시 전현무는 "다리 털이 많다. 반바지를 입으면 흉하다"며 "무한도전 출연 당시 상반신 누드 사진이 나왔다. 흉하냐? 반달가슴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는 전현무의 가슴털에 대해 "정이 안 들 비주얼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모가 끝난 후 전현무는 "상처와 혈관을 처음 봤다. 뿌듯하다. 부드럽다. 돌 지난 아기 피부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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