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간미연의 흑역사..장미를 영어로 'lose'라고 썼다?

박세영 인턴기자 alsydl1443@kyunghyang.com 2015. 10. 11. 10: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간미연

‘무한도전 간미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간미연이 과거 방송에서의 ‘흑역사’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바보 어벤져스’편으로 뇌순남, 뇌순녀를 찾아가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간미연은 “할 이야기 많지는 않고 딱 한 가지다. 섭외 전화를 받고 바로 알았다. 연예가 프로그램에서 장미를 ‘lose’라고 썼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전설로 내려온다. 수능 전 날의 일이다. 간미연이 16년 만에 드디어 바로 잡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초대 게스트로는 솔비, 은지원, 김종민 등이 포함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무한도전 간미연’ ‘무한도전 간미연’ ‘무한도전 간미연’ ‘무한도전 간미연’

<박세영 인턴기자 alsydl144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