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납치된 전인화, 또 한 번 위기 오나 '긴장감 증폭'
강지애 기자 2015. 10. 10. 16:28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납치됐다.
10일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의 주인공 전인화가 낡은 창고에 쓰러져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전인화는 두 손과 몸이 묶이고 입에는 손수건으로 재갈까지 물려 긴박한 상황을 암시하고 있다. 극 초반부터 여러 위기를 맞았던 전인화가 이번에는 또 어떤 전개로 열연을 펼쳐나갈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대목.
최근 경기도의 한 창고에서 진행된 '내 딸 금사월' 촬영에서 전인화는 쌀쌀해진 날씨에도 온 몸이 묶인 채 차가운 돌바닥에 장시간 누워 열연을 펼쳤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힘든 기색 없이 밝은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듯한 신득예를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는 전인화의 모습은 '내 딸, 금사월' 11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웰메이드 예당]
내 딸 금사월 | 전인화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