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젖살 빠지기 전 통통한 학창시절 눈길 '깜찍'

서장원 2015. 10. 7. 21: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레드벨벳

[스포츠서울] 걸그룹 레드벨벳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 조이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드벨벳 조이, 믿기 힘든 과거 모습'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교복을 입고 한 손으로 꽃받침을 만든 채 환한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지금과는 다른 젖살이 아직 빠지지 않은 조이의 통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이의 표정에선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이 묻어 나온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