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장미인애 "섹시 콘셉트 화보 부모님 몰래 촬영, 난리 나"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10. 7. 10:43

열애설 장미인애 "섹시 콘셉트 화보 부모님 몰래 촬영, 난리 나"
장미인애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섹시 콘셉트 화보를 찍을 당시 장미인애의 파격적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미인애는 2010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한 누드 화보 '더 시크릿 로즈'를 통해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대중들에게 공개했다.
당시 장미인애는 인터뷰에서 "촬영할 때 나는 어렵지 않았는데, 오히려 스태프들이 어려워했다"면서 "부모님께 누드 화보 찍는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래서 집에서 난리가 났다"고 말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일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중이며, 추석 연휴에 홍콩으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상대는 장미인애가 이미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 대표로, 장미인애는 열애설이 불거진 후 "저 좀 가만히 두세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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