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타루 왕 '대만에서 요즘 대세~'
뉴스엔 2015. 10. 5. 18:43

[해운대(부산)=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대만영화 '나의 소녀시대' 무대인사가 10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프랭키 첸 감독과 주연배우 비비안 성, 타루 왕, 종흔릉이 참석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열리며 총 11개부문 75개국의 영화 304편이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메가박스·센텀시티 롯데시네마·남포동 부산극장 등에서 상영된다.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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