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장서희, 도우미 써서 집안일하는 홍수현 못마땅

윤준필 2015. 10. 4. 21: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엄마 장서희

장서희가 도우미를 써서 집안일을 하는 홍수현을 한심하게 여겼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엄마’ 10회에서는 김윤희(장서희)가 딸들이 깬 찻잔을 사 들고 이세령(홍수현)에게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영재(김석훈)는 신혼집에 조카들을 데려왔고, 조카들은 세령이 없는 사이 찻잔을 깨뜨렸다. 이에 세령은 찻잔이 한정판이라며 크게 화를 냈고, 이를 들은 윤희는 찻잔을 사 들고 세령을 찾았다.

세령의 집에 도착한 윤희는 도우미가 집 청소를 하고 있는 것을 봤다. 또한, 영재가 세령에게 쓴 사과 쪽지를 보곤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MBC ‘엄마’ 화면 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