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 5일 게릴라 버스킹..타이틀곡 최초 공개
명희숙 기자 2015. 10. 4. 11:41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투빅이 게릴라 버스킹을 열고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투빅은 공식 SNS에 5일 오후 7시 경기도 분당 AK플라자 피아짜360에서 열리는 '멜론TV 런투유' 버스킹 이벤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멜론TV 런투유'는 스타가 직접 찾아가는 라이브 쇼. 투빅은 이날 6일 자정 발매를 앞두고 있는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지금처럼 사랑할게'를 라이브로 최초 공개한다.

이를 비롯해 투빅의 다양한 대표곡 레퍼토리로 구성될 이번 버스킹 공연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또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돼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6일 공개될 신곡 '지금처럼 사랑할게'는 팝 발라드 장르로 투빅만의 소울과 감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곡이다. 오랜 연인에게 바치는 가슴 찡한 세레나데로 지고지순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가사가 돋보인다.
투빅의 게릴라 버스킹 영상은 이후 멜론TV '런 투 유(RUN TO YOU)' 채널과 글로벌 케이팝(K-POP) 브랜드 1theK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투빅은 6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턴 투빅(2BiC)'을 공개한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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