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父 "여고생 딸, 격투기하며 엄청 맞고 다녀 걱정"

2015. 10. 3. 20: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진영 기자] 격투기를 하는 딸이 고민이라는 부모님이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는 격투기를 하는 딸이 고민이라는 부모님이 출연했다.

아빠는 "고 1인데 공부는 안 하고 격투기를 한다. 다니면서 엄청 맞고 다닌다. 그걸 해결해야 할 것 같아서 나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출연을 한 딸 이예지는 앙증맞고 귀여운 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동상이몽'은 사춘기 초중고 일반인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parkjy@osen.co.kr[사진]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

[요지경세상 펀&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