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유승목, 주연을 더욱 빛나게 만든 맛깔 나는 신스틸러
[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배우 유승목이 소름 돋는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감탄 세례를 이끌어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용팔이’ 마지막회에서 이형사(유승목)가 김태현(주원)이 한여진(김태희)을 구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형사는 태현의 연락을 받고 여진의 집에 출동해 그 동안 여진의 목숨을 위협해온 세력들을 긴급 체포한다.
유승목은 극 중 조폭들을 잡기 위해 그들을 도와주는 용팔이를 체포하고자 혈안이 된 인물로 끊임없이 신경전과 추격전을 벌여왔지만, 결정적인 위기의 순간 태현과 여진에게 큰 도움을 주며 의리를 드러냈다.
유승목은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 내용 전개 속에서 자신만의 탄탄한 연기력을 녹여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림으로써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맹활약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어~용팔아”라는 맛깔 나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올 한해 영화 ‘강남 1970’을 통해 힘차게 활동의 시작을 알린 유승목은 이후 영화 ‘판도라’, ‘명탐정홍길동’에 이어 드라마 ‘화정’, ‘용팔이’, ‘처용2’ 등에 이르기까지 쉼 없이 활동을 이어가며 무서운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유승목은 주원 그리고 조휘등 함께 하는 배우들과 찰떡 호흡을 발휘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의 완성도를 높이며 명품 조연으로 활약을 펼쳤다.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승목은 벌써부터 차기작 러브콜을 받고 있어 그의 향후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SBS ‘용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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