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우월 슈트핏 자랑하며 "촬영해야 돼"
김지혜 2015. 10. 2. 00:24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우월한 슈트핏을 자랑했다.
박서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해야 돼. 난 이미 틀렸어. 6회도 봐바바바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벽을 향해 앉아있는 채로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딘가 불만스러운 박서준의 표정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박서준의 우월한 슈트핏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서준은 현재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지성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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