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타운 멤버 대원, 방송 중 게임하다 바지 찢어져 "폭소"
추영준 2015. 10. 1. 16:43

아이돌그룹 매드타운이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를 통해 최근 방송된 ‘라이징 스타’에서 90년대 향수를 불러 일으켜 눈길을 끌고 있다.
매드타운은 방송에서 실제 모교 교복을 입고 멤버들의 학생 때 모습을 공개했으며 특히 멤버 호가 여고생 분장으로 MC를 맡아 팬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매드타운 멤버들은 형팀(무스, 대원, 이건)과 동생팀(조타, 허준, 버피)으로 나눠 학창시절 즐겨했던 게임을 진행했다.
학생 때 즐겨 먹었던 추억의 과자를 먹으며 ‘제기차기’, ‘딱치지기’, ‘공기놀이’,‘가위바위보 다리 찢기’, ‘손뼉치기’를 선보였다.
특히 ‘가위바위보 다리 찢기’ 게임을 하던 중 멤버 대원의 바지가 찢어지는 돌발상황이 발생, 현장을 당황케 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게임에서 진 동생팀은 ‘동서남북’ 복불복 벌칙을 받았다. 버피는 팬들이 원하는 벌칙으로 여장을 한 멤버 호의 뽀뽀를 받으며 괴로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7일 방송될 매드타운의 ‘V앱 라이징 스타’는 첫 야외 방송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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