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할리, 김성수가 꼽은 90년대 최고 미인? 누군가보니 '대박'

2015. 10. 1. 15: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할리, 김성수가 꼽은 90년대 최고 미인? 누군가보니 '대박'

최할리/사진=MBC

김성수가 90년대 최고 미인으로 꼽은 최할리가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성수는 90년대 가장 예쁜 여자연예인으로 VJ 최할리를 꼽았습니다.

이어 김성수는 "내 주변에 미스코리아와 여배우들이 많았다"라고 말하며 "대시는 안했냐"는 MC들의 질문에 "안했다. 그저 바라만 봤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성수가 최고 미인으로 언급한 최할리는 국내 1호 VJ로, 1994년 제1회 Mnet VJ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199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