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무단 침입 당한 조인성, 고현정과의 19금 딥키스신 뒷얘기 들어보니 '깜짝'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10. 1. 00:46

자택 무단 침입 당한 조인성, 고현정과의 19금 딥키스신 뒷얘기 들어보니 '깜짝'
중국인 극성 여성팬이 조인성의 자택을 무단침입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인성과 고현정의 극중 키스신 뒷얘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조인성과 고현정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인성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고현정과의 키스신에 대해 털어놓았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오징어를 먹고 키스를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조인성은 "석유난로 위에 오징어와 군밤을 굽고 있었다. 그런데 키스신을 찍어야 되니 가글을 하고 먹지 않았다. 그런데 누나가 먼저 '인성아, 같이 먹고 찍자'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송파경찰서는 30일 조인성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난동을 부린 중국인 A씨(31)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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