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준, 알고보니 원조 정글남 "치타와 100m 달리기서 승리"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9. 30. 10:25

박세준, 알고보니 원조 정글남 "치타와 100m 달리기서 승리"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배우 박세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력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10개월 동안 이어진 가뭄과 무분별한 남획으로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위한 아프리카 8부작 특집이 방송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박세준은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동물 보호소를 찾아 맹수에게 먹이주기부터 사람 손에 자란 사자를 위한 야생 훈련까지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동물인 치타와 100m 달리기에 도전해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치타를 이겨 놀라움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불타는 청춘-고향에 가다'에서는 배우 박세준과 그의 어머니 김인자 씨가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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