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마마무, 휘인 활약으로 3대 신궁 등극

뉴스엔 2015. 9. 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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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윤정 기자]

‘아이돌 육상대회 2015’ 마마무가 3대 신궁 그룹에 등극했다.

9월 29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2부 여자 양궁 결승전에서 마마무가 월드팀을 1점 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마마무와 월드팀은 마지막 한 발까지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을 이어갔다. 역전의 역전이 반복돼 실제 올림픽을 방불케 하는 손에 땀을 쥐는 승부가 이어졌다.

휘인은 흔들리지 않고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결국 마마무는 휘인의 활약으로 월드팀을 1점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휘인은 금메달이 확정된 후 인터뷰에서 “이럴 줄 몰랐는데 너무 기쁘다”며 환호했다.

한편 역대 최다 300명가량의 아이돌스타들이 참여한 올해 '아육대'는 육상, 양궁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호평을 받았던 농구, 풋살, 그리고 올해 신설된 씨름까지 총 5종목으로 진행됐다. 진행은 전현무, 김정근, 허일후, 김영철, 전진, 이특, 황광희가 맡았다.(사진=MBC '아육대' 캡처)

김윤정 yo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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