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 팬클럽 도시락 선물에 감격 '아직 신인인데'
2015. 9. 28. 09:52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서윤아의 팬클럽이 '별이 되어 빛나리' 촬영장에 도시락 선물을 보냈다.
서윤아 팬클럽은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 연출 권계홍)'를 통해 첫 주연 연기에 도전하는 서윤아를 응원하기 위해 도시락 선물을 준비했다.
생에 첫 도시락 조공을 받은 서윤아는 자신의 SNS에 "#잘먹었습니다 #그나저나윤아생각 #고맙습니다" 라는 글과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서윤아 진짜 예쁘다" "서윤아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서윤아 팬들 대단하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배우 서윤아는 2002년 영화 '연애소설'로 데뷔 이후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통해 조신함을 겸비한 요조숙녀지만 내면은 오만함과 이기심으로 뭉친 서모란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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