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넘은 대학 축제 주점, 이번엔 '음란 메뉴판'?

2015. 9. 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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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학 축제의 오원춘, 고영욱 메뉴가 물의를 빚은 뒤, 이번엔 한 걸 그룹 멤버의 사진이 대학 축제의 음란한 게시물에 도용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과학부 김현지 기자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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