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블랙' 문채원, SBS에서 못 본다 '아쉬워'

온라인뉴스팀 2015. 9. 25. 19: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문채원의 복귀작 ‘굿바이 미스터블랙’이 제작 이견으로 편성이 불발됐다.

SBS 관계자는 25일 오후 "'굿바이 미스터블랙' 편성 불발 이유는 방송사와 제작사간 제작방향에 대한 이견 때문"이라며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SBS는 '굿바이 미스터블랙'을 '마을' 후속으로 편성 논의를 해왔지만, 결국 편성이 불발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문채원과 이진욱 주연의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블랙’이 제작 이견으로 편성이 불발됐다.© News1star 권현진 기자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믿었던 절친한 친구에게 배반 당해 반역자로 몰린 이가 복수를 하는 이야기다. 대표적인 순정만화 작가인 황미나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대물', '기황후' 등을 제작한 이김프로덕션이 기획 중이며, '보고싶다' 등을 집필한 문희정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이진욱과 문채원, 송재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