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김훈 에세이 "눈에 띄네"

(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소설가 김훈의 에세이 '라면을 끓이며'가 11위로 신규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영화 마션의 원작소설인 앤디 위어의 '마션'이 전주 대비 2계단 오른 6위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세이스트' 이석원의 '언제 들어도 좋은 말'도 9순위 뛴 9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음은 한국출판인회의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8곳이 판매한 책 부수를 종합한 9월 4주차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인플루엔셜)
2.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한빛비즈)
3.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위즈덤하우스)
4.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다산책방)
5. 글자전쟁 (김진명·새움)
6. 마션 (앤디 위어·알에이치코리아)
7.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너머 편 (채사장·한빛비즈)
8.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백종원·서울문화사)
9.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이석원·그책)
10.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달)
11. 라면을 끓이며(김훈·문학동네)
12.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현대문학)
13.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8(유홍준·창비)
14.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예담)
15. 일 센티 아트 (김은주, 양현정·허밍버드)
16. 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한겨레출판)
17.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카트린 지타·걷는나무)
18. 3년 후 미래(김영익·한스미디어)
19. 다윗과 골리앗(말콤 글래드웰·21세기북스)
20. 시 읽는 밤: 시 밤(하상욱·예담)
jb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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