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디자이너 전격 데뷔 "평소 패션에 관심 많아"

뉴스엔 입력 2015. 9. 2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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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디자이너로 전격 데뷔한다.

정일우는 최근 컨템포러리 멀티숍 브랜드 비이커(BEAKER)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 참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변신했다.

정일우는 지난 여름 20년 지기 절친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we2’ 브랜드를 론칭, 직접 디자인을 선보여 왔던 이력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we2’는 10대보다 성숙하고 30대보다 과감한, 20대만의 감성을 담아낸 정일우만의 브랜드이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사랑 받고 있는 정일우는 직접 제작부터 디자인까지 참여하여 자신이 손수 만든 브랜드 ‘we2’에 20대의 마지막을 담아냈다.

정일우가 디자인한 브랜드 ‘we2’와 ‘비이커’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20대만의 감성을 담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위태롭고 힘겨운 20대를 향한 마음을, 20대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정일우만의 색깔로 심플하면서도 위트 있게 디자인에 풀어내 더욱 특별하다.

정일우 측 관계자는 “평소부터 정일우가 패션에 관심이 많아 이번 디자인 작업 프로젝트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컨템포러리 멀티숍 브랜드 비이커와 정일우가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We2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25일부터 비이커 온라인스토어 및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파르나스몰, IFC몰, 타임스퀘어, 스퀘어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쉘위토크, 디마코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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