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석,'동점 향한 날쌘 질주'
2015. 9. 24. 20:18

[OSEN=부산,박준형 기자] 24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더블헤더 2경기, 4회말 1사 만루 롯데 문규현의 내야안타때 3루 주자 최준석이 홈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2차전에서 롯데와 두산은 배장호와 스와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산은 롯데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2로 승리를 거두고 3연승 행진을 하며 3위 넥센 히어로즈와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 반면 롯데는 5연패 늪에 빠지면서 64승 72패 1무, 6위로 순위가 한 계단 내려갔다.
이날 경기는 KBO 리그에서 1106일만에 열리는 더블헤더. 지난 23일 경기가 비로 연기됐고, 더 이상 두 팀의 예비일이 없어 24일 더블헤더 편성이 확정됐다.
만약 여기서 2연패를 당하는 팀이 나오면 치명적이다. 4연패를 당하고 있는 롯데는 만약 연패가 '6'으로 길어지면 5위싸움에서 두 발 물러나게 된다. 3위 넥센을 2.5게임 차로 쫓고 있는 두산도 4위 자리에 그대로 주저앉게 된다./ soul1014@osen.co.kr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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