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장애인종합복지관, 상호협력 MOU
최동순 기자 2015. 9. 23. 18:20

(서울=뉴스1) 최동순 기자 = 서울시 SH공사는 북부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SH공사 북부지역주거복지단 단장은 22일 협약에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 네트워크사업에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사업기간은 2015년 9월22일부터 1년이다.
SH공사 관계자는 "효도 한마당 등 주거복지 정책을 서로 연계해 진행하기로 협의했다"라며 "부족한 장애인 지원 인력을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입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osool@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女가출청소년 10명 중 2명 '성매매'..평균 14.9세
- '트렁크 시신' 김일곤, 덤덤하게 범행 재현..주민들 "심장 떨려"
- [e톡톡]"오원춘세트·고영욱세트 추가요"..황당한 대학축제
- "남자답게 싸워보자"..동거녀 새 애인 때려 죽여
- "왜 큰소리 쳐"..불륜 목격한 아내 폭행한 남편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공사판 사고로 전신마비…애들이 '아빠 보기 싫다' 는데 이혼이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