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여전한 청순미모 자랑하는 근황 "위스키 성지 여행"
김지혜 2015. 9. 23. 16:52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다비치의 강민경이 여전한 청순미모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들었다! 에코백 무라카미 하루키 위스키 성지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만든 에코백을 들며 포즈를 취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보인다. 그의 여전한 청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표정을 취하는 강민경이 인상적이다.
강민경은 최근 MBC ‘일밤-미스터리쇼 복면가왕’에 마실 나온 솜사탕으로 출연해 외모에 가려졌던 가창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슈퍼주니어 김희철, 마마무 휘인과 연인같은 투 샷 "노래 정말 잘하는 휘인님"
- 안혜경, 동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우리는 가족입니다"
- 쉬워도 정말쉬운 주름개선 '명품 화장품' 화제
- 주영, '패션 아이콘' 입증
- '장사의 神-객주 2015', 오늘(23일) 첫 방송..사극 어벤져스 관전 포인트 NO. 5 공개
- 등에 타투가 살짝 보여…한소희, 3000만원대 주얼리에 과감한 백리스 | 텐아시아
- 김향기, 유명 남돌과 제대로 케미 터졌다…"서로 더 웃기려고 무리해" ('로맨스의')[인터뷰③] |
- 공명, '런닝맨' 차기 멤버설에 입 열었다…"임대 의사 있어" | 텐아시아
- '모자무싸' 한선화, 술 취해 울분 쏟아내 | 텐아시아
- '52세' 송선미, 죽기살기 자기 관리 하더니…화이트 셔츠 입고 전한 뭉클한 근황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