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피타입이 만났다..'너만 있으면 돼' 24일 정오 발매
이은호 2015. 9. 23. 15:14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과 래퍼 피타입이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박진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박진영, 피타입, 쇼미더머니라는 해시태그를 건 뒤 “그가 떨어지는 장면을 보고 너무 감정이입이 됐다. 이제 나도 선배들보다 후배들이 많은 나이가 되어서인지 남의 일 같지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왠지 그를 위로해줄 한 여자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여자에 관한 곡을 쓰고, 모르는 사이임에도 연락처를 물어 전화를 했더니, 진짜 그에게는 아직 결혼식을 올려주지 못한 소중한 아내가 있었다. 진심으로 만들고, 노래하고, 랩한 곡 ‘너만 있으면 돼’ 내일 정오에 공개됩니다”라며 콜라보레이션 곡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음원은 의류광고의 BGM으로 사용되는 곡으로 24일 정오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작곡은 박진영이 맡았으며 작사는 박진영과 피타입이 공동으로 작업했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브랜뉴뮤직,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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